사이버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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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매우 일반적이고, 많은 이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화뿐
아니라 정보를 공유하고 얻으며,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실
시간으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제한이나 조건 없기 때문에 어떤 장소에서
도 문제없이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속도는 세
계적으로 뛰어나다고 합니다. 누군가와 급히 대화를 할 수 있게된 만큼 굳
이 만나서 얘기를 하지 않아도 되기에 시간을 절약하는 좋은점도 있다고
합니다.
SNS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관심 속에 있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흥미로운 글에 좋아요나 댓글을 달 수도 있습니다.
전혀 만나지
않아서 생김새를 모르는 상대방의 생활도 만만하게 찾아 볼 수 있고, 소통
하는게 단순해진 만큼 위법행위를 일으키기 쉬운 환경
이 된 것도 사실
이라고 합니다.
범죄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도 꽤나 많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
하는 글마다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단 것 뿐이었는데 상대방은
이를 의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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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로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주 일어나고 있으며, 신중하게 다뤄지고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어야 합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찾아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좋은 감정이 있어
그랬다고 할 수 있겠으나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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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에 처해지게 되고, 그 피해와 어떠한 상황인지에 따라
조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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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